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.

October 19, 2019

 웹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 자체가 상당히 낯설어요.

매번 매번.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면서 '난 정말 늦었구나.'라고 느낍니다.

그림으로 무언가가 되는 자신은 아득히 멀게 느껴지고

그나마 잡을 수 있는 건 예전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.

 

포기하지 않는 이상 좌절은 없다.

라는 명언을 가슴에 새기면서

나 자신이 그림을 아예 포기했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았어요.

 

다만 그동안 그림을 못 그릴 만큼 힘들었고 지쳤기에 

길고 긴 휴식은 반드시 필요했다고 생각하고

자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

 

아무튼. 교복과 바니걸의 조합입니다. 

문화제 때 교실에서 환복을 하고 있다는 상황인데,

예나 지금이나 노리고 있는 것 똑같습니다.

과정이 마음에 들어 문득 홈피에 올리고 싶어졌습니다.

 

사실 웹에 올릴 만한 그림을 안 그렸다 뿐이지

그동안 그림은 근근히 그렸다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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